【파리 로이터 연합】 프랑스는 프랑수아 미테랑대통령을 의장으로 하는 국방회의가 16일 최종적으로 승인할 백서를 통해 프랑스 방위전략면의 우선순위가 변동되었음을 밝힐 예정이라고 공식 소속통들이 15일 말했다.
냉전종식후 프랑스의 전략정책이 처음으로 재검토된 이 백서는 오는 23일 의회에 제출되지만 기밀사항이 삭제된채 공개된다.
냉전종식후 프랑스의 전략정책이 처음으로 재검토된 이 백서는 오는 23일 의회에 제출되지만 기밀사항이 삭제된채 공개된다.
1994-02-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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