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용차 대청호 추락 일간지 간부·딸 사망

승용차 대청호 추락 일간지 간부·딸 사망

입력 1994-02-14 00:00
수정 1994-02-1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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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한만교기자】 13일 하오 5시30분쯤 충북 청원군 문위면 덕유리 문위대교 부근 대청호 순환도로에서 충북1가 7000호 쏘나타 승용차가 빙판 커브길에 미끄러져 5m아래 대청호로 추락,이 차를 운전하던 정재명씨(51·충청일보 편집부국장)와 함께 타고 있던 딸 혜지양(11·청주 창신국교 3년)이 숨졌다.

1994-02-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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