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13일 갈수록 지능화되고 있는 범죄자들의 신원을 신속하게 파악해 일찍 검거에 나설수 있도록 하는 현장감식검색시스템을 올해 말까지 완성,실용화시키기로 했다.
경찰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현재 15명의 전문감식요원이 15일 정도 걸려 범행현장에서 채취한 감식자료를 분류·분석해 신원을 파악하던 것을 불과 15분이면 마칠수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시스템을 이용하면 현재 15명의 전문감식요원이 15일 정도 걸려 범행현장에서 채취한 감식자료를 분류·분석해 신원을 파악하던 것을 불과 15분이면 마칠수 있다고 밝혔다.
1994-02-1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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