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영화 걸작 회고전」이 3월27일부터 4월1일까지 호암아트홀에서 열린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제32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맞춰 우리영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는 이 영화제에서는 46년작 「자유만세」에서부터 80년대 중반까지 제작된 한국영화 24편이 상영된다.
이와함께 회고전이 시작되는 3월27일부터 4월2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한국영화 사진 및 포스터 전시회도 갖는다.
한편 대종상 집행위원회(위원장 유동훈)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국제영화제」와는 별도로 내년부터 외국 영화들도 비경쟁부문에 출품시켜 국제 규모의 영화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국영상자료원이 제32회 대종상영화제 개막식에 맞춰 우리영화에 대한 일반인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하는 이 영화제에서는 46년작 「자유만세」에서부터 80년대 중반까지 제작된 한국영화 24편이 상영된다.
이와함께 회고전이 시작되는 3월27일부터 4월22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한국영화 사진 및 포스터 전시회도 갖는다.
한편 대종상 집행위원회(위원장 유동훈)는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서울국제영화제」와는 별도로 내년부터 외국 영화들도 비경쟁부문에 출품시켜 국제 규모의 영화제로 발전시켜 나간다는 계획이다.
1994-02-09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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