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2일 정부가 보유한 한국통신주식이 제대로 팔릴 수 있도록 내년에 한국통신주식을 증권시장에 상장시킬 방침이라고 밝혔다.
정부가 보유한 한국통신주식은 민영화계획에 따라 지난해 10%가 매각됐으며 올해 10%,내년에 14%,96년에 15%가 순차적으로 매각된다.그러나 상장일정이 불투명해 지난해 매각에 어려움을 겪은 점을 감안,내년에 14%의 매각과 함께 상장시킬 계획이다.
정부가 보유한 한국통신주식은 민영화계획에 따라 지난해 10%가 매각됐으며 올해 10%,내년에 14%,96년에 15%가 순차적으로 매각된다.그러나 상장일정이 불투명해 지난해 매각에 어려움을 겪은 점을 감안,내년에 14%의 매각과 함께 상장시킬 계획이다.
1994-02-03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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