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무역진흥회(JETRO)는 지난해 대중국 무역액이 92년보다 30.9%나 늘어난 3백78억4천4백19만달러로 3년 연속 최고치를 경신했다고 24일 발표했다.
일본무역진흥회는 이에 따라 중국은 지난해 미국에 이은 두번째 교역 상대국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일본무역진흥회는 이에 따라 중국은 지난해 미국에 이은 두번째 교역 상대국으로 부상했다고 밝혔다.
1994-01-25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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