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전자·자동차·기계업종이 국내 산업의 성장을 주도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한상의가 발표한 「주요 업종의 94년 경기전망」에 따르면 섬유와 신발 등 일부 경공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상당한 호전을 예상했다.생산부문에서는 자동차 업종이 올해 2백37만대를 생산,전년에 비해 16.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20일 대한상의가 발표한 「주요 업종의 94년 경기전망」에 따르면 섬유와 신발 등 일부 경공업을 제외한 대부분의 업종에서 상당한 호전을 예상했다.생산부문에서는 자동차 업종이 올해 2백37만대를 생산,전년에 비해 16.2%로 가장 높은 성장률을 기록할 것으로 보인다.
1994-01-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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