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외국인의 투자를 활성화하는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20일 「외국인 투자유치 기획단」을 설치했다.
임창렬 재무부 제2차관보를 단장으로 ▲정책기획반 ▲투자환경 개선반 ▲투자서비스 개선반 ▲투자유치 홍보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됐으며 경제기획원,외무,내무,상공자원 등 10개부처 과장과 연구기관 및 관련단체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기획단은 이날 첫 회의에서 오는 3월까지 ▲외국인 투자제한 업종의 적정한 개방시기 ▲서울을 국제 비지니스센터로 육성하는 방안 ▲외국 기업에 대한 조세지원 확충 ▲공장부지 확보방안 ▲국내 기업과의 합작계획 및 기술도입계약 점검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키로 했다.정부안은 오는 5월까지 확정한다.
임창렬 재무부 제2차관보를 단장으로 ▲정책기획반 ▲투자환경 개선반 ▲투자서비스 개선반 ▲투자유치 홍보반 등 4개반으로 구성됐으며 경제기획원,외무,내무,상공자원 등 10개부처 과장과 연구기관 및 관련단체의 전문가들이 참여한다.
기획단은 이날 첫 회의에서 오는 3월까지 ▲외국인 투자제한 업종의 적정한 개방시기 ▲서울을 국제 비지니스센터로 육성하는 방안 ▲외국 기업에 대한 조세지원 확충 ▲공장부지 확보방안 ▲국내 기업과의 합작계획 및 기술도입계약 점검 ▲애로사항에 대한 지원방안 등을 구체적으로 마련키로 했다.정부안은 오는 5월까지 확정한다.
1994-01-2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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