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기업들이 올해 설비투자를 지난해보다 50% 이상 늘려잡고 있다.특히 새로운 환경규제에 대비한 공해방지 시설투자가 가장 큰 폭으로 늘 전망이다.
상공자원부가 자동차 반도체 철강 등 24개 업종,2백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4년 설비투자 계획」에 따르면 총 투자계획 액수가 20조1천1백41억원으로 지난해(13조3천1백28억원)보다 51.1%가 늘어났다.분야 별로는 시설확충 투자가 12조4천8백52억원으로 전년보다 48.2%가 증가하고 ▲합리화 투자 2조4천66억원(40.7% 증가) ▲연구개발 투자 2조9백59억원(62.4%) ▲공해방지 시설투자 5천2백5억원(1백30%) ▲기타 2조6천59억원(56.8%)이다.
대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는 것은 미국 등 선진국 경기와 국내 경기가 각각 호전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상공자원부가 자동차 반도체 철강 등 24개 업종,2백개 대기업을 대상으로 조사한 「94년 설비투자 계획」에 따르면 총 투자계획 액수가 20조1천1백41억원으로 지난해(13조3천1백28억원)보다 51.1%가 늘어났다.분야 별로는 시설확충 투자가 12조4천8백52억원으로 전년보다 48.2%가 증가하고 ▲합리화 투자 2조4천66억원(40.7% 증가) ▲연구개발 투자 2조9백59억원(62.4%) ▲공해방지 시설투자 5천2백5억원(1백30%) ▲기타 2조6천59억원(56.8%)이다.
대기업들이 설비투자를 늘리는 것은 미국 등 선진국 경기와 국내 경기가 각각 호전될 것으로 보기 때문이다.
1994-01-1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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