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이기동특파원】 신임 주미러시아대사로 유리 보론초프(65)현유엔대사가 내정됐다고 이즈베스티야지가 14일 보도했다.
주미대사직은 블라디미르 무린대사가 지난해 12월 총선에서 하원에 진출,현재 공석중이다.
보론초프대사는 55∼58년 주유엔,66∼77년 주미대사관에서 근무한 직업외교관으로 주인도·프랑스 대사를 거쳐 90년 유엔대표부 대사로 부임했다.
주미대사직은 블라디미르 무린대사가 지난해 12월 총선에서 하원에 진출,현재 공석중이다.
보론초프대사는 55∼58년 주유엔,66∼77년 주미대사관에서 근무한 직업외교관으로 주인도·프랑스 대사를 거쳐 90년 유엔대표부 대사로 부임했다.
1994-0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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