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동해 핵폐기물 투기에 따른 한국과 일본·러시아등 3개국의 오염실태 공동조사가 2월중순쯤 실시될 예정이라고 외무부의 한 당국자가 15일 밝혔다.
이 당국자는 『동해 오염실태 공동조사를 위한 한국·일본·러시아 3국의 세부계획 협의가 거의 끝난 상태』라고 밝히고 『아직 완전 합의되지 않은 조사비용 분담문제도 곧 해결될 예정이어서 늦어도 다음달 중순쯤 본격조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당국자는 『동해 오염실태 공동조사를 위한 한국·일본·러시아 3국의 세부계획 협의가 거의 끝난 상태』라고 밝히고 『아직 완전 합의되지 않은 조사비용 분담문제도 곧 해결될 예정이어서 늦어도 다음달 중순쯤 본격조사에 들어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1994-01-16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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