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모니아성 질소 함유량 크게 늘어/낙동강 하류

암모니아성 질소 함유량 크게 늘어/낙동강 하류

입력 1994-01-15 00:00
수정 1994-01-1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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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이정규기자】 한때 호전되던 낙동강하류의 수질이 다시 악화됐다.

경남도는 14일 상오현재 칠서정수장에서 채수한 원수에서 암모니아성 질소가 1.34㎛이 검출됐으며 정수된 수돗물에서도 1.2㎛이 검출됐다고 밝혔다.이는 지난 7일 칠서정수장의 수돗물에서 측정된 0.87㎛보다 높은 수치로 낙동강상류 합천댐과 안동댐이 방류량을 증가한 뒤로 11일 0.68㎛까지 떨어졌다가 12일과 13일에는 각각 0.74㎛과 1.2㎛으로 암모니아성 질소함유량이 많아졌다.

1994-01-1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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