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은 7일 대형교통사고의 주범인 과속·중앙선 침범등을 줄이기 위해 현행 범칙금과 벌점을 대폭 강화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경찰은 또 수도권 및 대도시로 들어오는 8t 이상 화물차의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도로의 급커브·급경사지점에대한 직선화,무단횡단 방지용 가드레일 등을 설치해 사고를 줄이기로 했다. 이밖에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만명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교통사고예방에 필요한 근무방법개선,과속방지턱 및 중앙성 표지면 확대 등 안전시설을 늘리기로 했다.
한편 경찰청은 이날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23만4천7백1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9천3백90명이 숨지고 29만5천1백7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 가운데 횡단보도사고가 4천3백58명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지역으로는 지방도로가 4천3백2명,국도 3천7백87명,고속도로 8백72명이라고 밝혔다.
경찰은 또 수도권 및 대도시로 들어오는 8t 이상 화물차의 단속을 강화하는 한편 도로의 급커브·급경사지점에대한 직선화,무단횡단 방지용 가드레일 등을 설치해 사고를 줄이기로 했다. 이밖에 올해 교통사고 사망자를 1만명으로 감소시키기 위해 교통사고예방에 필요한 근무방법개선,과속방지턱 및 중앙성 표지면 확대 등 안전시설을 늘리기로 했다.
한편 경찰청은 이날 지난해 1월부터 11월까지 23만4천7백16건의 교통사고가 발생, 9천3백90명이 숨지고 29만5천1백76명이 부상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사망자 가운데 횡단보도사고가 4천3백58명으로 전체의 47%를 차지하고 있으며 사고지역으로는 지방도로가 4천3백2명,국도 3천7백87명,고속도로 8백72명이라고 밝혔다.
1994-01-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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