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경 로이터 연합 특약】 홍콩과 인접한 중국의 다야만 원자력 발전소가 홍콩주민들의 거센 반대에도 불구하고 새달부터 상업목적의 가동에 들어간다고 신화통신이 3일 보도했다.
중국 최대의 원자력 발전소로서 연간 1백억 킬로와트시의 발전능력을 갖춘 이 원전은 지난 14개월간의 시험가동을 마쳤으며 지금은 모든 조건이 양호한 상태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중국 최대의 원자력 발전소로서 연간 1백억 킬로와트시의 발전능력을 갖춘 이 원전은 지난 14개월간의 시험가동을 마쳤으며 지금은 모든 조건이 양호한 상태라고 이 통신은 전했다.
1994-01-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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