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자당 총재인 김영삼대통령은 30일 상오 청와대에서 김종필대표를 비롯,당4역등이 배석한 가운데 강재섭총재비서실장등 신임 중간당직자 8명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전제,『더욱 심기일전해 당정일체로 예견되는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순봉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루과이라운드협상 결과에 따라 국제질서는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든만큼 어떤 형태라도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면서 『당정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한국창조를 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대통령은 이 자리에서 『내년은 그 어느 해보다도 해야 할 일이 많다』고 전제,『더욱 심기일전해 당정일체로 예견되는 어려운 시국을 극복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고 하순봉대변인이 전했다.
김대통령은 이어 『우루과이라운드협상 결과에 따라 국제질서는 무한경쟁시대로 접어든만큼 어떤 형태라도 경쟁에서 이겨야 한다』면서 『당정간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신한국창조를 할 수 있다는 구체적인 모습을 국민에게 보여줄 수 있도록 혼신의 노력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1993-12-31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