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수산부는 26일 내년에 충북 음성군 대소면 태생리 등 전국 17개 지구에 농어촌 집단마을을 조성키로 하고 타당성 조사에 들어갔다.집단마을은 택지·도로·상하수도 등 각종 생활기반 시설을 갖춘 현대식 농어촌이다.
농림수산부는 지난 90년부터 공주군 계룡지구와 횡성군 우천지구 등에서 집단마을 조성사업을 시작,내년까지 15개 지구를 분양하고 오는 2010년까지 2천여개의 집단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농림수산부는 지난 90년부터 공주군 계룡지구와 횡성군 우천지구 등에서 집단마을 조성사업을 시작,내년까지 15개 지구를 분양하고 오는 2010년까지 2천여개의 집단마을을 조성할 계획이다.
1993-12-27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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