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의회는 15일 본회의를 열어 예결위원회가 상정한 8조2백38억5천14만1천원의 내년도 시 예산안과 1조8천8백93억9천5백57만1천원의 시 교육청예산안을 확정,통과시켰다.
이에앞서 의원들은 국회에서 논의중인 지방자치법개정 방향에 항의,전원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시의원 70여명은 이날 하오 의사당 본관3층 회의실에서 민자·민주 의원 긴급합동총회를 열고 국회 정치관련법 개정심의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보좌관제 도입 ▲증언·감정에관한 조례제정권부여등을 포함시키지 않기로 한데 반발,전원 연기명으로 의원직 사퇴서를 내기로 결의했다.
이에앞서 의원들은 국회에서 논의중인 지방자치법개정 방향에 항의,전원이 의원직 사퇴서를 제출하기로 결의했다.
시의원 70여명은 이날 하오 의사당 본관3층 회의실에서 민자·민주 의원 긴급합동총회를 열고 국회 정치관련법 개정심의 특별위원회가 지방자치법 개정안에 ▲보좌관제 도입 ▲증언·감정에관한 조례제정권부여등을 포함시키지 않기로 한데 반발,전원 연기명으로 의원직 사퇴서를 내기로 결의했다.
1993-12-1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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