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접수가 마감된 종합유선방송(CATV)의 전송망사업자 지정신청에 한국통신 데이콤 한전등 8개 업체가 등록했다.
전송망사업은 전국 54개 CATV방송국과 일반가입자인 가정을 이어주는 회선구축사업이다.
신청업체와 희망사업구역은 ▲데이콤(서울 서초·강남·송파·강동구) ▲금양통신(부산진구·남구) ▲한전(전국 54개 전구역) ▲금성통신공사(서울 21개 전구역) ▲강남텔레콤(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전국 54개 전구역) ▲부영산업(강원도 춘천) ▲대동(서울 서초·노원·강남·송파·강동구)등이다.
전송망사업은 전국 54개 CATV방송국과 일반가입자인 가정을 이어주는 회선구축사업이다.
신청업체와 희망사업구역은 ▲데이콤(서울 서초·강남·송파·강동구) ▲금양통신(부산진구·남구) ▲한전(전국 54개 전구역) ▲금성통신공사(서울 21개 전구역) ▲강남텔레콤(서울 강남구) ▲한국통신(전국 54개 전구역) ▲부영산업(강원도 춘천) ▲대동(서울 서초·노원·강남·송파·강동구)등이다.
1993-12-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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