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조덕현기자】 9일 하오 6시30분쯤 경기도 안성군 고삼면 대갈리앞 도로에서 안성 파고다택시소속 경기1하 1803호 택시(운전자 정지영·45·경기도 안성군 양성면 동항리 353)와 서울여객 소속 경기5하 6104호 직행버스(운전자 최승열·40)가 정면으로 충돌했다.
이 사고로 정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주치용씨(53·서울 강남구 신사동 661)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원봉숙양(19·경기도 안성군 서운면 청룡리 78)등 1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이 사고로 정씨와 택시에 타고 있던 주치용씨(53·서울 강남구 신사동 661)등 2명이 그 자리에서 숨지고 버스에 타고 있던 원봉숙양(19·경기도 안성군 서운면 청룡리 78)등 18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1993-12-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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