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오는 7∼15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열리는 우루과이라운드(UR)협상의 시장접근분야 가운데 공산품및 수산물에 대한 관세협상에 참석할 대표단을 4일 보냈다.
재무부·상공자원부 실무자로 구성된 대표단은 우리측이 지난달 GATT에 제출한 「수정관세양허계획」을 놓고 무역협상위원회(TNC)등에서 다자간협상을 벌이며 미국·일본·EC등과 양자협상을 할 예정이다.한편 UR협상 성패의 관건인 농산물분야가 미국과 EC간에 거의 합의가 이뤄진 상태여서 이번 관세협상은 무리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측의 관세양허계획도 그대로 받아들여질 전망이다.<박선화기자>
재무부·상공자원부 실무자로 구성된 대표단은 우리측이 지난달 GATT에 제출한 「수정관세양허계획」을 놓고 무역협상위원회(TNC)등에서 다자간협상을 벌이며 미국·일본·EC등과 양자협상을 할 예정이다.한편 UR협상 성패의 관건인 농산물분야가 미국과 EC간에 거의 합의가 이뤄진 상태여서 이번 관세협상은 무리없이 마무리될 것으로 보이며 우리측의 관세양허계획도 그대로 받아들여질 전망이다.<박선화기자>
1993-12-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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