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4일 상오 지난 무역의 날에 중소기업을 대표해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충남 천안군의 낚싯대 전문생산업체인 동미산업(사장 김연호)을 방문,공장을 돌아보며 근로자들을 격려했다.
동미산업은 그동안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해 오던 낚싯대 핵심부품의 자체개발에 성공하여 전량 수출하는 중견기업으로 지난해 9백60만불의 수출을 달성한데 이어 금년에는 1천4백만달러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범 수출업체이다.
동미산업은 그동안 일본으로부터 수입에 의존해 오던 낚싯대 핵심부품의 자체개발에 성공하여 전량 수출하는 중견기업으로 지난해 9백60만불의 수출을 달성한데 이어 금년에는 1천4백만달러를 수출할 것으로 예상되는 모범 수출업체이다.
1993-12-0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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