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상오10시쯤 서울 종로구 무악동 두꺼비만화가게(주인 이재덕·73)에 S대 1년 서모군(19)이 이씨부부를 흉기로 위협,금품을 빼앗으려다 주민들에게 붙잡혔다.
서군은 이날 만화가게에서 만화를 보던중 손님이 없자 갑자기 사무용칼을 꺼내들고 『가진 돈을 다 내놓으라』며 이씨부부를 위협하다 이씨의 부인 정연구씨(73)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이웃주민 김인영씨(46)에게 붙잡혔다.
서군은 이날 만화가게에서 만화를 보던중 손님이 없자 갑자기 사무용칼을 꺼내들고 『가진 돈을 다 내놓으라』며 이씨부부를 위협하다 이씨의 부인 정연구씨(73)의 연락을 받고 달려온 이웃주민 김인영씨(46)에게 붙잡혔다.
1993-12-0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