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로이터 연합】 러시아의 극동 해양경비대는 26일 쿠릴열도 인근의 러시아 영해를 침범한 일본 범선 한 척을 나포했다고 이타르타스 통신이 27일 보도했다.
이 통신은 해양경비대 대변인 말을 인용,『일본 선박이 러시아 영해에서 위험스럽게 운항하고 경비대의 명령을 거부했기 때문에』경고사격을 한 뒤 나포했다고 전했다.
이 통신은 해양경비대 대변인 말을 인용,『일본 선박이 러시아 영해에서 위험스럽게 운항하고 경비대의 명령을 거부했기 때문에』경고사격을 한 뒤 나포했다고 전했다.
1993-11-28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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