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가 “북한핵문제 타당한 결정”
김영삼대통령이 미국을 방문,APEC지도자회의와 한미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성과가 있었다고 보는 국민이 7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26일 전국의 20세이상 남녀 8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43.6%가 「김대통령의 방미가 매우 성과가 있었다」고 긍정평가했다.
반면 「성과가 없었다」는 반응은 9.2%에 불과했다
또 김대통령과 클린턴미대통령간의 북한핵문제와 관련한 합의에 대해 70.8%가 「타당한 결정」이라고 보았으며 12.7%만이 타당치 못했다고 답변했다.북한이 핵사찰수용과 남북대화재개를 거부할 경우 유엔안보리를 통해 북한을 제재하는 방안에는 68.8%의 국민이 찬성했다.
김영삼대통령이 미국을 방문,APEC지도자회의와 한미정상회담을 가진 것이 성과가 있었다고 보는 국민이 79.9%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론조사전문기관인 한국갤럽조사연구소가 26일 전국의 20세이상 남녀 8백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화여론조사결과 응답자의 43.6%가 「김대통령의 방미가 매우 성과가 있었다」고 긍정평가했다.
반면 「성과가 없었다」는 반응은 9.2%에 불과했다
또 김대통령과 클린턴미대통령간의 북한핵문제와 관련한 합의에 대해 70.8%가 「타당한 결정」이라고 보았으며 12.7%만이 타당치 못했다고 답변했다.북한이 핵사찰수용과 남북대화재개를 거부할 경우 유엔안보리를 통해 북한을 제재하는 방안에는 68.8%의 국민이 찬성했다.
1993-11-2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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