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에 전쟁이 일어날 경우 북한이 1∼2주안에 서울을 점령할 것」이라는 미뉴스위크 최근 보도와 관련,합동참모본부는 25일 『현재의 한·미연합방위전략을 고려할 때 논리에 맞지 않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일축했다.
합참 군사전략실무자인 김수현중령은 이날 국정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한국군과 주한미군,그리고 사전에 전개될 미신속억제전력(FDO)과 미증원전력에 의한 초전대비능력은 개전초기에 북한군의 기습을 충분히 방지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따라서 북한의 공격은 수도권 북방에서 저지되고 격멸됨으로써 단기간내 반격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합참 군사전략실무자인 김수현중령은 이날 국정신문에 기고한 글을 통해 『한반도에서 전쟁이 발발했을 때 한국군과 주한미군,그리고 사전에 전개될 미신속억제전력(FDO)과 미증원전력에 의한 초전대비능력은 개전초기에 북한군의 기습을 충분히 방지할 수 있는 전력으로 평가되고 있다』면서 『따라서 북한의 공격은 수도권 북방에서 저지되고 격멸됨으로써 단기간내 반격으로 전환될 것』이라고 말했다.
1993-11-26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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