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닐라 교도 연합】 북한 핵사찰문제는 내년 1월 마닐라에서 열릴 제2차 아시아·태평양의원포럼의 의제들중 가장 우선시될 것이라고 이 단체 집행위원회 위원이 24일 밝혔다.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이틀간 진행된 집행위원회 회의에 필리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 헤허슨 알바레즈는 내년 1월14·15일 이틀간 열릴 아·태의원포럼 총회는 정치·안보문제에 대한 지역협력,자유무역 증진 및 지속적 발전 문제 등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필리핀 상원의원으로 이틀간 진행된 집행위원회 회의에 필리핀 대표단을 이끌고 참석한 헤허슨 알바레즈는 내년 1월14·15일 이틀간 열릴 아·태의원포럼 총회는 정치·안보문제에 대한 지역협력,자유무역 증진 및 지속적 발전 문제 등에 초점을 두기로 했다고 말했다.
1993-11-25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