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조덕현기자】 지난 17일 하오 6시쯤 경기도 이천군 마장면 목리 보림정사에 2인조 강도가 들어 주지 정금호씨(51)를 14시간30분동안 감금한뒤 현금 1천6백만원과 예금통장 등 모두 3천7백만원 상당의 금품을 턴뒤 18일 상오 8시30분쯤 달아났다.
1993-1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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