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한·일 경주정상회담 후속조치의 하나로 올해안에 일본정부와 공동으로 사할린동포중 영주귀국희망자에 대한 실태조사를 벌이기로 계획을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오는 29일 도쿄에서 열리는 제2차 한·일실무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제기하기로 했다.
정부는 이에 따라 오는 29일 도쿄에서 열리는 제2차 한·일실무협의회에서 이 문제를 집중제기하기로 했다.
1993-11-18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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