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순영외무차관은 오는 28일부터 열흘간 아프리카지역 순방에 나설 예정이라고 외무부가 17일 밝혔다.
홍차관은 서부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와 동부아프리카의 케냐,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등 3개국을 방문,이들 국가와 우호협력증진방안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아프리카지역주재공관장회의도 주재할 계획이다.
홍차관은 서부아프리카의 코트디부아르와 동부아프리카의 케냐,그리고 남아프리카공화국등 3개국을 방문,이들 국가와 우호협력증진방안등에 대해 의견을 교환할 예정이며 아프리카지역주재공관장회의도 주재할 계획이다.
1993-11-18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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