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까지 107만대 늘어 630만대 될듯/하루 2천7백70대 증가… 승용차가 76%
연간 자동차 증가대수가 올해 처음으로 1백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16일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는 6백7만3천대로 지난해말에 비해 84만2천대가 늘어났으며 연말까지는 23만대가 더 늘어나 6백30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따라 올 한햇동안 모두 1백7만여대가 늘어나 연간 자동차 등록 증가대수가 처음으로 1백만대를 넘어서게 됐다.
지난 92년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5백23만1천대로 91년말의 4백24만8천대에 비해 98만3천대가 늘어났었다.
지난 91년에는 85만3천대,90년에는 73만5천대가 각각 증가했다.
하루평균 자동차 증가대수는 지난 91년의 2천3백37대에서 지난해에는 2천6백86대로 늘어났으며 올들어서는 지난 10월말까지 2천7백70대에 달했다.
한편 차종별로는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늘어난 84만2천대 가운데 승용차가 64만6천대로 전체 증가대수의 76.7%를 차지했다.
연간 자동차 증가대수가 올해 처음으로 1백만대를 넘어설 전망이다.
16일 교통부에 따르면 지난 10월말 현재 자동차 등록대수는 6백7만3천대로 지난해말에 비해 84만2천대가 늘어났으며 연말까지는 23만대가 더 늘어나 6백30만여대에 이를 것으로 추정됐다.
이에따라 올 한햇동안 모두 1백7만여대가 늘어나 연간 자동차 등록 증가대수가 처음으로 1백만대를 넘어서게 됐다.
지난 92년의 자동차 등록대수는 5백23만1천대로 91년말의 4백24만8천대에 비해 98만3천대가 늘어났었다.
지난 91년에는 85만3천대,90년에는 73만5천대가 각각 증가했다.
하루평균 자동차 증가대수는 지난 91년의 2천3백37대에서 지난해에는 2천6백86대로 늘어났으며 올들어서는 지난 10월말까지 2천7백70대에 달했다.
한편 차종별로는 올들어 지난 10월말까지 늘어난 84만2천대 가운데 승용차가 64만6천대로 전체 증가대수의 76.7%를 차지했다.
1993-11-1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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