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일본 통산성은 오는 17일부터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 협력체(APEC) 각료회의에서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에너지를 비롯,환경 정책을 협의하는 국제 기관의 설립을 제안할 방침이라고 일본의 마이니치신문이 14일 보도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통산성이 구상하고 있는 국제 기관은 현재 석유 주요 소비국들로 구성돼 있는 국제 에너지 기구(IEA)의 APEC판과 같은 것으로 이 기관은 장차 자원의 개발을 비롯,비축·비상시의 융통·환경 정책의 협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신문에 따르면 일본 통산성이 구상하고 있는 국제 기관은 현재 석유 주요 소비국들로 구성돼 있는 국제 에너지 기구(IEA)의 APEC판과 같은 것으로 이 기관은 장차 자원의 개발을 비롯,비축·비상시의 융통·환경 정책의 협의 등을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1993-11-1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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