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통부는 오는 16일 실시되는 94학년도 제2차 수학능력시험 당일 전철의 혼잡시간대를 상오6∼10시로 조정하는 등 교통대책을 마련,13일 발표했다.
교통부는 시험 당일 서울과 부산에서 총 26편의 전철을 추가 운행하고 전국의 택시부제를 해제,3만3천대의 택시를 추가운행토록 했다.
이와 함께 듣기평가시험 시간대 소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고사장 주변 민간공항의 비행기 이·착륙과 비행고도를 통제하고 고사장 주변을 운행하는 열차의 기적울림도 억제할 계획이다.
교통부는 시험 당일 서울과 부산에서 총 26편의 전철을 추가 운행하고 전국의 택시부제를 해제,3만3천대의 택시를 추가운행토록 했다.
이와 함께 듣기평가시험 시간대 소음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고사장 주변 민간공항의 비행기 이·착륙과 비행고도를 통제하고 고사장 주변을 운행하는 열차의 기적울림도 억제할 계획이다.
1993-11-14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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