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이창순특파원】 호소카와 모리히로 일본 총리는 지난 72년 일대만 국교단절 이래 21년만에 일총리로서는 처음으로 오는 19일 미국 시애틀에서 대만의 소만장 경제건설위원회 주임위원(장관급)과 개별회담을 갖게 될 것이라고 일본의 산케이 신문이 12일 보도했다.
산케이 신문은 일본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호소카와 총리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길에 대만 각료급 인사와 접촉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산케이 신문은 일본 외무성 소식통을 인용,호소카와 총리가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회의 참석길에 대만 각료급 인사와 접촉을 갖게 된다고 전했다.
1993-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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