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AFP 연합】 강택민 중국국가 주석겸 총서기는 이달 중순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정상회담에 참석한 뒤 오는 21일 쿠바를 방문할 것이라고 아바나주재 외교 소식통들이 11일 밝혔다.
쿠바 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 국가원수로서는 최초가 될 강주석의 쿠바방문보도와 관련,확인을 거부했다.
쿠바 주재 중국대사관은 중국 국가원수로서는 최초가 될 강주석의 쿠바방문보도와 관련,확인을 거부했다.
1993-11-13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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