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홍콩간의 민간 경제협의체인 「한·홍콩 재계회의」가 다음달 발족된다.박용학 한국무역협회 회장은 11일 기자간담회에서 우리측 재계 대표 30여명이 12월1일 홍콩을 방문,현지 기업인 24명과 함께 양국 재계회의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 재계회의에는 박회장을 비롯,정세영 현대그룹 회장,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등이 참석하며 홍콩 무역발전국 산하 주요 기업의 회장이 홍콩 대표로 참석한다.재계회의는 매년 서울과 홍콩을 번갈아 가며 열릴 예정이다.
이번 재계회의에는 박회장을 비롯,정세영 현대그룹 회장,강진구 삼성전자 회장 등이 참석하며 홍콩 무역발전국 산하 주요 기업의 회장이 홍콩 대표로 참석한다.재계회의는 매년 서울과 홍콩을 번갈아 가며 열릴 예정이다.
1993-11-1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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