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온 브리탄 유럽공동체(EC)집행위 부위원장이 12,13일 열리는 한·EC 각료회담에 참석키 위해 11일 하오 내한했다.
브리탄 부위원장은 12일 상오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한·EC간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하오에는 한승주외무장관과 한·EC 각료회담을 갖는다
브리탄 부위원장은 이 회담에서 통상·무역등 한·EC간 현안문제를 논의하면서 특히 쌀시장 개방문제와 지적재산권 보호및 모직물에 대한 조정관세 인하문제를 집중 거론할 예정이다.
브리탄 부위원장은 12일 상오 김영삼대통령을 예방,한·EC간 경제협력방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한 뒤 하오에는 한승주외무장관과 한·EC 각료회담을 갖는다
브리탄 부위원장은 이 회담에서 통상·무역등 한·EC간 현안문제를 논의하면서 특히 쌀시장 개방문제와 지적재산권 보호및 모직물에 대한 조정관세 인하문제를 집중 거론할 예정이다.
1993-11-12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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