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한국통신의 주식 2천8백79만주(6천4백억여원)를 두차례 공개입찰에 부친 결과 총 6백2만주(1천5백42억원)가 낙찰됐다고 밝혔다.
지난달에 이어 지난 8∼9일 실시된 재입찰에서는 주당 2만5천원의 예정가 이상으로 써낸 입찰자 전원이 낙찰됐다.2차 낙찰물량은 3백26만주·8백15억원이며 1차는 2백76만주·7백27억원이다.
지난달에 이어 지난 8∼9일 실시된 재입찰에서는 주당 2만5천원의 예정가 이상으로 써낸 입찰자 전원이 낙찰됐다.2차 낙찰물량은 3백26만주·8백15억원이며 1차는 2백76만주·7백27억원이다.
1993-11-11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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