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공휴일 축소계획이 일단 백지화됐다.
상공자원부는 8일 『수출촉진을 위해 경쟁국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휴일을 줄이기로 하고 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시도했으나 시점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아 일단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상공자원부는 8일 『수출촉진을 위해 경쟁국보다 상대적으로 많은 휴일을 줄이기로 하고 노동부 등 관계부처와 협의를 시도했으나 시점이 적절하지 않다는 지적이 많아 일단 「없었던 일」로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1993-11-09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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