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사원의 자문기구인 부정방지대책위원회(위원장 이세중)는 4일 교육계에 대한 감사강화와 감사결과 공개,대학등록금 현실화등을 골자로 하는 교육부조리방지대책안을 마련,이회창원장에게 건의했다.
부방위는 교육계에 만연된 부정부패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운영이 부실한 학교를 특별관리대상으로 정해 감사원과 교육부의 감사를 강화하고 감사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방위는 또 사학재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등록금의 현실화및 사학진흥기금 조성의 확대가 검토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부방위는 교원인사와 관련,인사기준을 수립할 때 교원을 참여시키고 각종 순위를 공개하는 한편,공개경쟁시험을 통해 신규채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부방위는 교육계에 만연된 부정부패를 뿌리뽑기 위해서는 운영이 부실한 학교를 특별관리대상으로 정해 감사원과 교육부의 감사를 강화하고 감사결과를 공개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부방위는 또 사학재정의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등록금의 현실화및 사학진흥기금 조성의 확대가 검토돼야 한다고 건의했다.
부방위는 교원인사와 관련,인사기준을 수립할 때 교원을 참여시키고 각종 순위를 공개하는 한편,공개경쟁시험을 통해 신규채용을 해야 한다고 밝혔다.
1993-11-05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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