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 연합】 빌 클린턴 미대통령은 오는 20일 시애틀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정상회담에서 아태경제공동체를 창설할 것을 정식으로 제창할 것이라고 일본 교도(공동)통신이 3일 보도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소식통을 인용,클린턴 대통령이 제창할 경제공동체는 아태지역의 무역·투자자유화및 경제협력을 위한 중추적 기관으로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역외에도 개방된 새로운 지역경제권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교도통신은 일본 정부소식통을 인용,클린턴 대통령이 제창할 경제공동체는 아태지역의 무역·투자자유화및 경제협력을 위한 중추적 기관으로서 성격을 갖고 있으며 역외에도 개방된 새로운 지역경제권을 만들자는 것이라고 전했다.
1993-11-04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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