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테나 전문 제조업체인 KYC(대표 임정태)가 도산했다.
27일 금융계에 따르면 시장 2부 소속 상장사인 KYC는 지난 25일 상업은행 구로지점에 만기가 도래한 어음 1억8천7백만원을 26일까지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이에 따라 올들어 부도를 낸 상장사는 우진전기,한일양행의약품,진영산업,근화제약 등을 합해 모두 5개사로 늘어났으며 실명제 이후로는 세번째이다.
27일 금융계에 따르면 시장 2부 소속 상장사인 KYC는 지난 25일 상업은행 구로지점에 만기가 도래한 어음 1억8천7백만원을 26일까지 결제하지 못해 부도처리됐다.이에 따라 올들어 부도를 낸 상장사는 우진전기,한일양행의약품,진영산업,근화제약 등을 합해 모두 5개사로 늘어났으며 실명제 이후로는 세번째이다.
1993-10-2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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