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차 한·미연례안보협의회의(SCM)가 다음달 3·4일 이틀동안 권령해국방부장관과 레스 애스핀 미국방부장관 공동주재로 서울에서 개최된다고 양국이 26일 동시발표했다.<관련기사 6면>
이번 회의에서는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한 공동대응책 ▲주한미군 감축 및 역할변경 추진방향 ▲평시 작전통제권 환수 ▲내년도 방위분담금 증액 ▲전역미사일방어 체제(TMD)참여문제 ▲군수·방산·기술협력방안 등 양국간 군사현안이 폭넓게 논의된다.
특히 양국 최대 현안인 북한 핵개발과 관련,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특별 핵사찰수용 등 북한측의 태도변화를 분석한 뒤 내년도 팀스피리트훈련 중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관련기사 6면>
현재 미·북한간에 북한 핵개발문제 해결방안의 하나로 내년도 팀스피리트훈련중단문제가 내부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SCM이 열려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SCM 본회의는 다음달 4일 하오 국방부에서 열리며 양국국방장관은 공동성명발표와 함께 합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회의에서는 ▲북한의 핵개발 저지를 위한 공동대응책 ▲주한미군 감축 및 역할변경 추진방향 ▲평시 작전통제권 환수 ▲내년도 방위분담금 증액 ▲전역미사일방어 체제(TMD)참여문제 ▲군수·방산·기술협력방안 등 양국간 군사현안이 폭넓게 논의된다.
특히 양국 최대 현안인 북한 핵개발과 관련,국제원자력기구(IAEA)의 특별 핵사찰수용 등 북한측의 태도변화를 분석한 뒤 내년도 팀스피리트훈련 중지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관련기사 6면>
현재 미·북한간에 북한 핵개발문제 해결방안의 하나로 내년도 팀스피리트훈련중단문제가 내부적으로 거론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번 SCM이 열려 결과가 주목되고 있다.
SCM 본회의는 다음달 4일 하오 국방부에서 열리며 양국국방장관은 공동성명발표와 함께 합동기자회견을 가질 예정이다.
1993-10-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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