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전선(주)의 대주주인 설원량회장도 가명으로 숨겼던 주식을 실명으로 전환했다.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설회장은 3개 증권사에 6개 가명계좌로 위장분산했던 주식 28만67주(약47억원어치)를 자신의 명의로 바꿨다.설회장의 지분율은 27.08%에서 28.74%로 높아졌다.
25일 증권감독원에 따르면 설회장은 3개 증권사에 6개 가명계좌로 위장분산했던 주식 28만67주(약47억원어치)를 자신의 명의로 바꿨다.설회장의 지분율은 27.08%에서 28.74%로 높아졌다.
1993-10-2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