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내 중·고교생 가운데 남학생의 19.5%와 여학생의 4.7%가 흡연경험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교육연구원이 최근 서울시내 10개 중학교와 인문계·실업계고교 10개등 20개 중·고교생 2천8명을 대상으로 「서울학생의 생활실태」를 조사결과 밝혀졌다.
이같은 사실은 서울시교육연구원이 최근 서울시내 10개 중학교와 인문계·실업계고교 10개등 20개 중·고교생 2천8명을 대상으로 「서울학생의 생활실태」를 조사결과 밝혀졌다.
1993-10-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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