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사교장 장성씨 내정
국방부는 18일 정기인사를 단행,육·해·공 3군의 중장진급자 5명과 소장진급자 27명등 고위장성 32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해설 5면>
국방부는 이와함께 장성국방정책실장(육사18기·중장)을 김정헌육군사관학교장(육사18기·중장)의 후임에,조성대1군단장(육사20기·중장)을 국방정책실장에 내정했다.
또 한승의6사단장(육사22기·소장)을 국방부 정책기획관으로,최수웅국방부 품질관리소장(육사21기·소장)을 국방부 획득개발국장으로 기용했다.
중장진급자는 이유수육본군사연구실장(육사20기·64년 임관)등 육군이 4명,해군은 임대섭해군참모차장(해사18기·64년 임관)1명 등이며 공군은 중장진급자가 없다.
소장진급자는 직위진급(현직에서 진급만 한뒤 보직임기완료와 함께 전역)5명을 포함해 김희상(육사24기·68년임관)청와대국방정책비서관등 육군이 16명,해군이 8명,공군이 3명이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의 경우 지난 12일 발표된 43명의 준장진급자 심사때처럼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회원은 모두 진급에서 제외됐다.육군의 군단장급(중장)에는 지난 4월에 처음 군단장에 진출했던 육사 21기가 2명,20기가 1명,학군2기(64년임관)가 1명이 각각 포함됐다.
사단장급(소장)에는 육사 24기가 처음 소장으로 진급하면서 사단장진출예정자 11명중 8명이 대거 사단장으로 진출했다.
해군의 경우 해사 21기(3명)와 22기(2명)가 처음 소장으로 진급했으며 해병간부후보생 35기인 전도봉준장과 신원배(해사20기)준장등 해병대출신 2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공군의 경우에는 공사 15기가 처음 소장으로 발탁됐다.
◇중장진급자(5명) ▲육군(4명) 김진호(학군2기·64년임관·육본정보참모부장) 이규환(육사21·65년임관·합참작전부장) 김탁(육사21기·65년임관·3군참모장) 이유수 ▲해군(1명) 임대섭 ◇소장진급자(27명) ▲육군(16명) △사단장진출자(11명)정남기(갑종182기·63년임관) 조영래(갑종177기·62년임관) 김희상 김인종(육사24기) 이종옥(〃) 홍순호(학군4기·66년임관) 김판규(육사24기) 안주섭(〃) 박봉식(〃) 이훈훈(〃) 오남영(〃) △직위진급자(5명)김광평(갑종161기·62년임관) 강억태(육사21기) 유경희(육사22기·66년임관) 문일섭(육사23기·67년임관) 김용구(육사23기) ▲해군(8명) 최락성(해사20기·66년임관) 장정길(해사21기·67년임관) 김무웅(해사21기) 유병호(〃) 서영길(해사22기·68년임관) 송근호(〃) 전도봉 신원배 ▲공군(3명) 김대욱(공사15기·67년임관) 김주식(〃) 최용환(〃)<이건영기자>
국방부는 18일 정기인사를 단행,육·해·공 3군의 중장진급자 5명과 소장진급자 27명등 고위장성 32명의 명단을 확정·발표했다.<해설 5면>
국방부는 이와함께 장성국방정책실장(육사18기·중장)을 김정헌육군사관학교장(육사18기·중장)의 후임에,조성대1군단장(육사20기·중장)을 국방정책실장에 내정했다.
또 한승의6사단장(육사22기·소장)을 국방부 정책기획관으로,최수웅국방부 품질관리소장(육사21기·소장)을 국방부 획득개발국장으로 기용했다.
중장진급자는 이유수육본군사연구실장(육사20기·64년 임관)등 육군이 4명,해군은 임대섭해군참모차장(해사18기·64년 임관)1명 등이며 공군은 중장진급자가 없다.
소장진급자는 직위진급(현직에서 진급만 한뒤 보직임기완료와 함께 전역)5명을 포함해 김희상(육사24기·68년임관)청와대국방정책비서관등 육군이 16명,해군이 8명,공군이 3명이다.
이번 인사에서 육군의 경우 지난 12일 발표된 43명의 준장진급자 심사때처럼 군내 사조직인 「하나회」회원은 모두 진급에서 제외됐다.육군의 군단장급(중장)에는 지난 4월에 처음 군단장에 진출했던 육사 21기가 2명,20기가 1명,학군2기(64년임관)가 1명이 각각 포함됐다.
사단장급(소장)에는 육사 24기가 처음 소장으로 진급하면서 사단장진출예정자 11명중 8명이 대거 사단장으로 진출했다.
해군의 경우 해사 21기(3명)와 22기(2명)가 처음 소장으로 진급했으며 해병간부후보생 35기인 전도봉준장과 신원배(해사20기)준장등 해병대출신 2명이 소장으로 진급했다.
공군의 경우에는 공사 15기가 처음 소장으로 발탁됐다.
◇중장진급자(5명) ▲육군(4명) 김진호(학군2기·64년임관·육본정보참모부장) 이규환(육사21·65년임관·합참작전부장) 김탁(육사21기·65년임관·3군참모장) 이유수 ▲해군(1명) 임대섭 ◇소장진급자(27명) ▲육군(16명) △사단장진출자(11명)정남기(갑종182기·63년임관) 조영래(갑종177기·62년임관) 김희상 김인종(육사24기) 이종옥(〃) 홍순호(학군4기·66년임관) 김판규(육사24기) 안주섭(〃) 박봉식(〃) 이훈훈(〃) 오남영(〃) △직위진급자(5명)김광평(갑종161기·62년임관) 강억태(육사21기) 유경희(육사22기·66년임관) 문일섭(육사23기·67년임관) 김용구(육사23기) ▲해군(8명) 최락성(해사20기·66년임관) 장정길(해사21기·67년임관) 김무웅(해사21기) 유병호(〃) 서영길(해사22기·68년임관) 송근호(〃) 전도봉 신원배 ▲공군(3명) 김대욱(공사15기·67년임관) 김주식(〃) 최용환(〃)<이건영기자>
1993-10-19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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