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승진사법연수원장(54·고시13회)이 8일 윤관대법원장에게 사표를 제출했다.
김원장은 『고등법원장중 서열이 가장 앞선 사법연수원장으로서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법관임명이 제청된 고시15회보다 선배인 고시11∼14회까지의 법원장급 이사 고위법관들의 사퇴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김원장은 『고등법원장중 서열이 가장 앞선 사법연수원장으로서 후진들에게 길을 터주기 위해 사퇴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대법관임명이 제청된 고시15회보다 선배인 고시11∼14회까지의 법원장급 이사 고위법관들의 사퇴파문이 일 것으로 예상된다.
1993-10-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