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무부는 비실명금융자산의 실명전환 마감일(12일)을 앞두고 금융기관의 임직원과 예금주가 서로 짜고 예금을 편법으로 인출하는 사태를 막기 위해 각 금융기관에 대한 검사를 강화하라고 감독기관에 지시했다.
재무부는 5일 은행감독원과 증권감독원 및 보험감독원에 공문을 보내 『예금주와 금융기관의 임직원이 결탁해 비실명자금을 불법적으로 인출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도와 감독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재무부는 5일 은행감독원과 증권감독원 및 보험감독원에 공문을 보내 『예금주와 금융기관의 임직원이 결탁해 비실명자금을 불법적으로 인출하는 사례가 없도록 지도와 감독을 강화하라』고 당부했다.
1993-10-0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