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석현의원 주장
6공이 대전엑스포 개최를 위한 부대시설공사와 관련,아파트용지를 선경·삼성·대우·롯데 등 4개 건설업체에게 수의계약으로 조성원가에 분양해 1천2백억원이 넘는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의 이석현의원은 5일 토지개발공사에 대한 건설위 국정감사에서 『토개공이 엑스포조직위의 수익사업을 이유로 예정에도 없던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고 택지조성후 선경등 4개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넘겨 이들 업체가 최소 1천2백억원의 이득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6공이 대전엑스포 개최를 위한 부대시설공사와 관련,아파트용지를 선경·삼성·대우·롯데 등 4개 건설업체에게 수의계약으로 조성원가에 분양해 1천2백억원이 넘는 특혜를 제공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민주당의 이석현의원은 5일 토지개발공사에 대한 건설위 국정감사에서 『토개공이 엑스포조직위의 수익사업을 이유로 예정에도 없던 택지개발사업을 추진하고 택지조성후 선경등 4개 업체에 수의계약으로 넘겨 이들 업체가 최소 1천2백억원의 이득을 보았다』고 주장했다.
1993-10-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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