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업의 임금이 올해 평균 5%가량 올랐다.
노동부가 3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20일까지 임금교섭을 마친 4천6백28개 사업체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통상임금기준 5.06%였다.노동부는 올해 임금교섭 지도대상 업체인 상시근로자 1백인이상 사업체 5천5백11개 가운데 4천6백28개가 지난달 20일까지 임금협상을 끝내 84%의 타결진도율를 보였다고 밝혔다.
노동부가 3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 20일까지 임금교섭을 마친 4천6백28개 사업체의 평균 임금인상률은 통상임금기준 5.06%였다.노동부는 올해 임금교섭 지도대상 업체인 상시근로자 1백인이상 사업체 5천5백11개 가운데 4천6백28개가 지난달 20일까지 임금협상을 끝내 84%의 타결진도율를 보였다고 밝혔다.
1993-10-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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