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 밝혀
새정부 출범이후 당국의 강력한 단속에 힘입어 올들어 히로뽕·코카인등 각종 마약밀수가 크게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관세청이 2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적발된 마약밀수는 6건,5억5천4백만원에 그쳤다.
이는 작년의 17건,1천3백33억원에 비해서는 99.6%가 감소했고 지난 91년의 40건,75억8천9백만원에 비해서도 90%이상 줄어든 것이다.
이에 반해 금괴·보석등 귀금속류의 밀수는 같은 기간중 1백62억2천만원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64%나 늘어났고 홍어·복어·오징어등 수산물의 밀수액도 13억3천8백만원으로 작년 한햇동안의 3억8천7백만원보다 4배이상 증가했다.
새정부 출범이후 당국의 강력한 단속에 힘입어 올들어 히로뽕·코카인등 각종 마약밀수가 크게 줄어드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관세청이 28일 국회에 제출한 국정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 8월말까지 적발된 마약밀수는 6건,5억5천4백만원에 그쳤다.
이는 작년의 17건,1천3백33억원에 비해서는 99.6%가 감소했고 지난 91년의 40건,75억8천9백만원에 비해서도 90%이상 줄어든 것이다.
이에 반해 금괴·보석등 귀금속류의 밀수는 같은 기간중 1백62억2천만원으로 지난해 동기에 비해 64%나 늘어났고 홍어·복어·오징어등 수산물의 밀수액도 13억3천8백만원으로 작년 한햇동안의 3억8천7백만원보다 4배이상 증가했다.
1993-09-2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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